성향연구소.
JUST FOR FUN

혈액형 단톡방에
초대되었습니다.

혈액형은 설정일 뿐, 진짜 주인공은 우리 일상이에요.

AB TYPE · FICTIONAL SCENES

AB형 상상극 · 의외로 가장 평범한 부탁

혈액형 상상극 속 ‘독특한 AB’에게 모두 특별한 의견을 기대합니다. 하지만 오늘 원하는 건 평범하게 따뜻한 밥과 일찍 집에 가는 일입니다.

연락할 때
갑자기 우주 이야기를 꺼낸 뒤 ‘근데 점심 먹었어?’로 착륙함.
친구를 만날 때
아무도 생각 못 한 장소를 제안할 줄 알았는데 ‘우리 늘 가던 데’라고 함.
쉬는 날
새로운 취미를 검색하다 결국 익숙한 영상을 다시 봄. 이 장면만 여덟 번째.

사람을 ‘독특하다’는 한마디로 묶으면 평범한 취향을 놓칠 수 있어요. 오늘 무엇을 좋아하는지 직접 물어보는 편이 더 정확하겠죠.

혈액형이 성격을 결정한다는 과학적 근거를 전제로 하지 않는 창작 상상극이에요. 실제의 나는 혈액형보다 훨씬 다양해요.
혈액형 단톡방 웹툰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