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 6개의 질문. 단톡방, 친구, 선택과 휴식 속 내 모습.
마음속에서는 이미 답장했는데… 왜 아직 안 보냈지?
‘아무거나 먹자’라고 해놓고, 결국 움직이는 사람은?
후기 30개 읽고 처음 마음에 든 걸 고른 적 있다면?
아무것도 안 했는데 바빴던 주말, 혹시 내 얘기?